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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동이용시설(아파트, 공공기관, 지식산업센터, 종합병원 등)의 지능형 관리 솔루션

워크허브(Work-Hub) AI

"일했다"는 말 대신, 제대로 관리한 증거를 남깁니다.

현장 인력 몇 명이 어디서 무슨 일을 하고 있지?
민원 업무의 배정 및 처리과정이 제대로 되고 있나?
그 시설 언제 교체했었지? 법정 검사는 언제였더라?
Workhub 3D Character

스마트폰 하나로 끝나는 현장 업무

1

QR 스티커 부착

2

스마트폰으로 스캔

3

점검표/일지 작성

4

실시간 AI 분석

관리사무소의 업무 역량을 높여주는 든든한 지원군

현장인력 관리

  • 위치 기반 현장 출퇴근
  • 디지털 업무 점검표 기록

민원 신속대응

  • 스마트폰 민원 접수
  • 결과 알림톡 자동 전송

시설 사고 예방

  • 시설 수리 이력 관리
  • 기한 전 법정 검사 알림
Workhub Mobile App Mockup
Workhub Dashboard Mockup

"제대로 관리했다"를 언제든 증명할 수 있게

스마트폰 하나로 모든 업무를 투명하고 정확하게 기록합니다.

현장 출근 인원 확인

현장 안에 있어야만 출근 버튼이 눌립니다. 외부에서는 찍을 수 없습니다.

의미없는 점검 차단

그 자리에서 QR을 찍어야 점검표가 열립니다. 사진 첨부 필수 설정 가능.

민원 접수부터 완료까지

사용자가 사진과 함께 민원을 올리면 담당자에게 바로 알림이 가며 처리 과정도 남습니다.

팀간 업무 요청

경비팀이 순찰 중 현장 사진을 찍어 미화팀이나 시설팀에 즉시 청소/수리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.

업무일지 작성

정기점검 업무가 아닌 수시 업무도 자유롭게 기록하여 증빙할 수 있습니다.

디지털 업무 매뉴얼

축적된 점검표와 기록은 우리 건물만의 업무 매뉴얼이 되어 신규 인력 교육에 활용됩니다.

NEW

수리·교체 이력 추적

설비 한 대마다 이력 카드 생성. '이 펌프 올해만 세 번째 고장' 등 즉각 파악.

NEW

법정검사 알림

소방, 승강기, 전기, 건축물 점검을 한 달력에 통합. 기한 전 알림으로 과태료 예방.

NEW

AI 진단 리포트

업무내용을 입력하면 AI가 점검표를 만듭니다. 월간 보고서도 AI가 자동으로 작성해 줍니다.

스마트폰만으로 OK

  • 별도 장비 없이 스마트폰만 있으면 업무 가능
  • 앱 설치 없이도 기본 카메라 QR 스캔만으로 업무 가능
  • 고령 근무자에게도 검증된 쉬운 사용방법

서버 구축비 0원, 별도 장비 0원

  • 보안과 안정성이 검증된 클라우드 서비스 사용
  • 서버, 장비 구축, 전산 관리자 없이 바로 도입
  • 다양한 업무환경에 맞춤형 설정 제공

도입 전과 후, 무엇이 달라지나요

말이 아니라 숫자로, 정확한 데이터로 이야기하게 됩니다.

출근 인원 확인
기존: 업체 제출 일지에 의존
GPS 기반의 현장 인증 출퇴근
점검 이행 확인
기존: 월말에 종이 묶음 취합
당일 이행률, 미이행 구역 즉시 확인
시설물 유지보수
기존: 개별 수기 기록 및 파악 어려움
시설별 유지보수 이력의 투명한 관리
민원, 하자 접수
기존: 전화 또는 카톡, 누락 빈번
사진 첨부 접수 - 담당자 배정 알림 - 처리결과 자동 회신
관리단(입대의) 보고
기존: 보고 때마다 자료 재작성
버튼 한 번으로 기간별 보고서 자동 생성
용역업체 평가
기존: 체감, 주관적 민원 건수로 추정
이행률 데이터로 객관적 재계약 협상

용역업체 재계약 시 업무 이행률이 가장 객관적이고 강력한 평가 기준이 되고, 관리단(입대의) 회의에서는 정확한 데이터 자료가 관리주체가 할 일을 철저히 했다는 확고한 증빙이 됩니다.

도입 절차 - 4주면 충분합니다

1

현장 방문

관리 구역과 점검 항목을 함께 정리

2

설정 / QR 제작

점검표 등록, 위치 설정, 스티커 제작

3

방문 교육

현장 부착 및 근무자 방문 교육(1회 30분)

4

운영 시작

실사용 개시 후 전담 헬프데스크 지원

스마트한 시설 관리의 시작

공동이용시설 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꿉니다. 지금 바로 워크허브를 경험해보세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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